경북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이 늘었다. 모두 이태원·고3 확진자와 관련된 감염자로 추정된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5명이 발생해 누적 인원도 1334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성주 1명, 구미에서 4명이 발생했다. 성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4차 감염자로 추정된다.이 여성은 지난 20일까지 대구에 사는 손자 집에 머물다 다음날 성주의 집으로 돌아간 뒤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구미서도 지난 21일 대구농업마이스터고 3학년생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이 학생의 형과 형이 다니는 교회 신도 등 5명이 잇따라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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