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소방서는 지난 17일 경주시 켄싱턴 리조트에서 개최된 `제9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19개 소방서 중 금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각 소방서에서 대표팀이 출전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청도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생명의 불시착`팀은 국립 청도 숲체원 직원 유아란, 구찬교, 최소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패러디해 촌극으로 선보이고, 심폐소생술을 정확히 시행해 높은 점수로 금상을 차지했다.   오범식 청도소방서장은 "대회를 위해 고생한 `생명의 불시착`팀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기적에 많은 군민이 동참해 도민의 귀중한 생명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8 오전 09:04:2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26. 00시 기준)
7,130
1,533
23,516
194
55
399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