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청도군지부(지부장 박기화)는 27일 지역 내 농·축협 조합장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의 조속한 선정을 촉구했다.  청도군 농축협 운영협의회 박명수 의장은 "대구·경북 시도민은 최근 코로나19 극복과 국가적 재해·재난 등 각종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슬기롭게 합심해 잘 대처해 온 저력이 있는 시도민이다"며 "양보와 타협으로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를 조속히 선정해 대구경북의 상생발전 및 미래도약의 기회가 되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9 오후 06:11:1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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