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여름휴가와 방학기간에 맞추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축제 `자원관이 살아있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내에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사전예약제로 일일 약 400명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예년에 비하여 행사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운영한다고 말하였다.  작년에는 전시관 야간 탐사, 별밤 마실 극장, 야외 공연, 각종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었던 반면, 올해는 전시관 야간 탐사, 돗자리 골든벨로만 구성된다고 밝혔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전시관 내 식당은 오후 8시, 편의시설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김학기 경영관리본부장은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하여 사전에 발열 확인, 개인 손 소독 및 방역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라 밝혔으며, 관람객들에게는 마스크 착용 및 적정 거리 유지 등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8 오후 12:10:4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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