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자재 납품 비리 의혹을 받아온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이 구속됐다.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포스코 납품업체 대표 A(56)와 사장 B(38)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포항제철소에 고강도 시멘트를 납품하기로 해놓고 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납품하는 수법으로 수억 원의 돈을 챙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포항제철소 등을 세 차례나 압수 수색한 바 있다.경북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아직은 혐의 등에 대해서 정확히 밝힐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2 오후 07:54:5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0.22. 00시 기준)
7,144
1,578
25,543
196
56
453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