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지난 15일 대구파티마병원을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료용 방호복 1000벌과 KF94 마스크 5000장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양 기관이 지난 9월 15일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보건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뤄졌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시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지역 상권 살리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공동 추진키로 한 바 있다.한숙렬 한국감정원 부원장은 “코로나19의 최전방에서 헌신하는 대구파티마병원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의료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감정원은 ▲소외계층 감염예방 물품 지원 ▲대구시 1억원 기부 ▲전국지사별 관할지역 코로나 성금·물품 지원 ▲지역화폐 발급행사 ▲대구 동구청 취약계층 지원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5 오후 07:29:16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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