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0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장’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숲가꾸기 우수사업장 평가는 숲가꾸기 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의 품질향상 도모를 위해 산림청에서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숲가꾸기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하늘자락공원 둘레길 일원은 그동안 군에서 수자원 확보와 더불어 휴양 기능 증진을 연계한 숲 가꾸기로 관광객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으며 특히, 영주국유림관리소와 협업 등 기관 간 ‘칸막이 없는 적극행정’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산림의 다양한 공익 기능 발휘를 위해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늘자락공원은 전망대에서 양수발전소 댐과 수려한 소백산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있는 천년고찰 용문사, 금당실 전통마을 등을 연계해 예천 대표 관광지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6 오후 12:06:41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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