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지난 25일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제8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시상식에서는 총 29곳의 기관·기업·개인이 수상했으며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232개 지자체 중 칠곡군을 비롯한 4곳이 수상명단에 올랐다. 칠곡군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SW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정품 소프트웨어 관리 및 사용환경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자체점검과 교육과 홍보에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체계적인 라이선스 보유와 사용을 강화하기 위해 자산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소프트웨어 운영·관리에 앞장서 왔다.백선기 칠곡군수는“국가경쟁력 발전의 신성장동력인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와 정품사용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이러한 문화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소프트웨어산업 보호 대상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호하고,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환경 촉진 및 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1 오후 06:39:43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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