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8일 치매선도학교로 지정된 이서중학교에 업무협약 체결 및 현판을 전달했다. 교직원 및 전교생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치매파트너로 등록하고 치매 극복 활동에 동참해 지역사회의 치매환자와 가족을 일상에서 배려하고 응원하는 등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을 선도하는 치매극복선도학교에 지정한다.박미란 치매안심 센터장은 “치매교육 및 인식개선활동 등의 치매극복을 위해 군의 다양한 관계기관들과 협력해 치매환자 및 가족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청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8 오전 11:50:46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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