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학교급식의 위생·안정성 확보를 통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공립단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교급식 관계자에게 위생·안전용품을 배부했다. 이날 김천교육지원청은 공립단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원 263명에게 위생·안전용품을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된 위생·안전용품 물량은 1인당 덴탈마스크 50장과 미끄럼방지양말 3켤레이다. 학교급식 관계자들은 학교급식소 위생 및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고, 학교급식소 식중독 사고 및 산업재해 ZERO화 달성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짐했다. 마숙자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밥상을 위해 애쓰시는 학교급식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맛과 영양, 위생과 안전까지 네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김천학교급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7 오전 10:16:4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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