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본부가 오는 10일까지 설 명절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전력설비 재난·안전 특별점검을 벌인다.한전은 전통시장·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급선로와 주요 전력설비에 대해 열화상 장비, 드론 등 과학화 진단 장비를 활용해 고장발생시 비상복구 자재 및 인력 운영 등 복구체계를 점검한다. 특히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주택용 부하 급증에 대비해 주택밀집지역과 아파트 공급선로의 순시 점검을 강화한다.한전 대구본부는 “지속적인 설비점검으로 정전고장 예방 강화와 신속한 복구체계를 구축해 안정적 전력공급으로 전기사용에 국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1 오후 12:00:0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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