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해 11월 정식 후 80여 일만에 생산한 달콤하고 아삭한 육질을 자랑하는 `칠곡 벌꿀참외`를 첫 출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칠곡군의 대표농산물인 벌꿀참외는 참외에 꿀벌을 투입해 자연수정 함으로써, 맛과 당도 등 고품질로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참외산업 발전을 위해 스마트팜 보급 및 시설현대화 등을 추진해 고품질 안전농산물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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