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맥아이피에스(대표이사 이홍기)가 23일 대구북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한맥아이피에스는 IT/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2015년, 2017년, 2019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북구청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홍기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온기가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나눔경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성금은 북구의 후원사업에 사용해 소외된 이웃이 다함께 행복한 북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북구청의 후원사업인 행복북구 희망은행사업(희망고리잇기, 꿈누리장학금지원, 저소득 가구 난방비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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