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17일 흥해읍, 신광·청하·송라면을 시작으로 오는 2월 말까지 15개 읍면동 순시에 나섰다.  이번 순시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직원을 격려하고 4대 중점 시정주요현안인 ◆코로나19 방역수칙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신속집행 점검과 ◆봄철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지역현안사항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와 토론,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청 각 부서에서는 읍면동을 방문해 시정주요현안에 체크리스트(점검표)를 작성해 지도·점검하고 애로사항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통장 주소전입활동,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른 방역활동사항, 봄철 행락객과 농사철 대비 소각금지 활동 등에 대한 경각심 차원에서의 행정지도 등 읍면동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조현국 북구청장은 "51만 인구회복! 포항사랑주소갖기운동 전개 등 시정주요현안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6 오전 10:30:1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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