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식 LX한국국토정보공사 칠곡 지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국조 단군의 위패와 영정을 봉안한 국조전을 찾아 문화재 보호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낙동강변 호국평화테마파크에서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칠곡군의 위상을 몸소 체험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내 유일의 지적측량, 공간정보 전문 기관으로서 국민의 토지 재산권 보호와 국가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문원식 지사장은 지난달 하순 김정인 민원봉사과장을 대동해 백선기 군수를 예방하고 칠곡군의 현안사항을 공유하기로 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백선기 군수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에 함께 동참해 줄 것과 지역민들의 재산권보호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백선기 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 칠곡군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칠곡지사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문원식 지사장은 적극적으로 동참키로 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자리가 됐다.  한편 문원식 지사장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칠곡지사는 국민의 토지 재산권 보호와 국가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5 오전 08:05:2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14일 기준
11
14
731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