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일품·삼광`으로 선정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심의로 진행된 이번 심의회는 군·농협·농민단체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군의 재배여건에 적합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품종 등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해 읍·면별 농업인 재배의향 조사 결과 가장 선호하는 품종인 `일품·삼광`을 올해에 이어 내년도 매입품종으로 선정했다.이승율 청도군수는 "내년도 공공비축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일품·삼광 벼 종자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농민들이 적기 모내기 및 수확할 수 있도록 영농지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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