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아기사랑 도시 이미지 및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기출생 축하광고를 시정소식지와 전광판에 게재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에 발행한 시정소식지 20년 겨울호에 지난해 12월부터 1월에 출생한 4명의 신생아 사진과 부모의 축하메시지를 처음 실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4월부터는 지역 내 전광판 5개소(시청 본관 전면·로비, 시청오거리, 동영천IC 입구, 영천역)에 아기출생 축하광고를 게재해 아이사랑하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출생신고 시, 시정소식지 게재 및 전광판 광고안 게재 동의여부를 체크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정기열 홍보전산실장은 "이번 아기출생 축하광고를 통해, 자녀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부여하고 지역의 신선한 화젯거리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에 생동감을 부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5 오전 08:05:2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14일 기준
11
14
731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