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는 지난 5일 오전 11시 2분쯤 영천시 고경면 소재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장비 17대와 소방관 약 40명을 투입해 4시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고 6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 화재로 건축물, 가축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6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영천소방서는 현재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며 특히 이번 화재에 소방드론을 활용해 주변 연소확대 방지와 효과적인 소방력 투입 등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을호 기자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20 오후 08:07:1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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