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대구지방국세청은 6일 공사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관광업계 피해지원 및 조기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공사는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지역관광업계의 현 실정과 공기업으로서 지역업체와의 고통 분담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추진사항들을 설명했다.공사는 지난해부터 뉴노멀 경북관광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경북 언택트 23선 관광마케팅과 경북도내(847개소) 피해관광업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공사가 운영 중인 3개 관광단지(보문, 감포, 안동)내 입주업체의 공동관리비 및 임대료를 지난해부터 감면 지원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의 고통분담으로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아울러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대구지방국세청과의 소통을 통해 세제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추가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건의했다. 대구지방국세청은“현재 국세청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한 지원 방안들을 시행하고 있으며, 공사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20 오후 08:07:1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20일 기준
15
21
549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