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6명 늘었다.31일 대구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46명이 증가해 누적 1,166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서문시장 관련 4명(누계 12명), 델타 변이로 확인된 수성구 범어동 헬스장 관련 2명(누계 141명), 중구 동성로 주점 관련 3명(누계 95명)이 추가됐다.  중구 동일동 소재 필리핀 식료품점 관련 3명, 달서구 소재 자동차 부품회사 3명, 서구 비산동 소재 교회 관련 2명, 코호트 격리 중인 서구 내당동 병원, 수성구 범어동 음식점, 골프 모임, 제주도 펜션 방문자 관련으로도 각각 1명씩 더 나왔다. 7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 중이고 4명은 이들의 접촉자로 파악됐다.또 1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고 3명은 일본, 우즈베키스탄,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했다. 주소지별로 달서구 11명, 수성구·북구 각각 9명, 동구·달성군 6명, 서구 4명, 남구 1명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537보)> □ 2021년 7월 31일 토요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서면 브리핑 자료입니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입니다. ○ 질병관리청 발표 7월 3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6명(지역감염 43,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11,669명(지역감염 11,423 해외유입 246)입니다.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1,864명(+47*)입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589명*으로,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474명, 생활치료센터에 114명이 입원 치료 중입니다.       ○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1,058명입니다. ○ 7월 3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습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입니다. ○ 금일 추가 확진자는 46명으로, ○ 수성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하여 n차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습니다.    ○ 중구 소재 일반주점 2와 관련하여 n차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습니다.   ○ 중구 소재 외국인 식료품점 관련하여 n차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습니다.  ○ 달서구 소재 사업장 관련하여 n차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습니다.   ○ 서구 소재 교회 관련으로 1명, n차 1명이 확진되었습니다.      ○ 중구 소재 시장 관련으로 n차 4명이 확진되었습니다.   ○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 확진자의 접촉자로 16명이 확진되었습니다. ○ 해외입국자 관련하여 3명이 확진되었습니다. ○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7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입니다. ○ 7월30일 17시기준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80건(국채보상공원 648건, 두류공원 432건)이며, 7월29일 검사자 중 2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습니다. ○ 우리시는 하절기 이상고온 등 폭염에 따른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의 근무자 및 검사 대기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 등 폭염 대책의 일환으로 7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임시선별검사소 2개소의 운영시간을 다음과 같이 조정합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입니다. ○ 7월 31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 1차 접종 836,152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34.8%), 접종완료 308,818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12.9%)입니다.○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7월 31일 0시 기준 전일대비 75건 증가되어 누적 5,353건(접종 대비 신고율 0.47%)입니다.○ 55~59세 장년층 접종과 지자체 자율접종이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실시됩니다. - 55~59세 장년층 접종은 대상자의 85%인 147,872명이 사전예약에 참여하였으며, 665개소의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할 수 있습니다. - 지자체 자율접종은 대중교통 종사자, 음식점·PC방·노래방 등 코로나19 확산에 위험이 높은 시설의 종사자, 아동·청소년 대상 학원 종사자 등 31,522명을 대상으로 9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우선 접종을 실시합니다.□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입니다.  ○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50개소 중 350개 시설을 점검하였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으며,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한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 8,424건 실시하였습니다.     □ 유흥업소 등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점검 결과입니다. ○ 유흥업소, 음식점 등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어제 하루 점검 결과입니다. - 「관‧경 합동점검반」 8개반 25명이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음식점 등 중점·일반관리시설 212개소에 대해 핵심 행정명령(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지도·점검하였으며 위반업소는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18 오후 02:08:5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월 17일 기준
38
38
2008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