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가 지난 29일 대구 쪽방상담소 ‘희망드림센터’를 찾아 ‘2021년 쪽방 폭염나기 캠페인’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대구지역 쪽방 생활인의 폭염 극복을 돕기 위한 라면과 밑반찬 등 생필품 지원과 자활사업에 사용된다. 대구 쪽방상담소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와 폭염으로 다소 어려움이 있는 쪽방 생활인 후원을 위한 여름철 폭염나기 캠페인에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홍식 대표이사는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주변의 취약계층에게 시민 모두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지역 향토기업인 대성에너지는 지난 20여년간 대구쪽방상담소와 함께 쪽방 생활인의 자활과 복지증진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활동, 쪽방상생 프로젝트,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등 매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18 오후 02:08:5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월 17일 기준
38
38
2008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