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이 지난 30일 대구 본사에서 2021년도 제1차 열린 사회적가치경영위원회를 열었다.한국부동산원의 열린 사회적가치경영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손태락 원장과 사회적가치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공동위원장으로 해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종합 전략 수립 ▲사회적가치 주요사업의 성과 점검 ▲대국민 인식 제고 및 국민공감대 형성 등을 심의하는 기구다.이날 위원회에서는 `포용적 사회혁신을 선도하는 한국부동산원`이라는 사회적가치 비전을 중심으로 4대 전략 목표를 심의하고 일자리창출‧뉴딜‧지역상생 등의 가치를 담은 12개의 세부 실행과제에 대한 추진을 확정했다.한국부동산원은 ▲지속가능한 사회적가치 경영기반 조성 ▲친환경‧녹색성장을 위한 인프라 확대 ▲사회혁신과 지역상생에 기반한 양질의 일자리창출 ▲Public Social Partnership을 통한 포용‧연대‧협력 강화를 4대 전략 목표로 삼고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세부과제는 원도심 역사문화 공간(무영당, 대지바)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이전지역 활성화를 위한 불로 스타트업 사업, 디지털 일자리창출을 위한 동북권 ICT Co-Up사업 및 사회적경제 판로개척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시범 도입 등 총 12개 사업이다. 대구시‧지역문제해결플랫폼 등 민‧관‧공의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은 2013년 이전 이후 대구지역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프롭테크 분야 사내벤처 육성, 대국민 아이디어 소통채널 구축, 도시재생 정비사업 등 주요사업 연계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중이다.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은 “열린 사회적가치경영위원회를 통해 논의된 과제와 의견을 적극 추진해 ESG경영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부동산원이 가진 부동산정보, 도시재생, 보상사업 노하우 등 업무 역량을 적극 활용해 국민체감형 사회적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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