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은 지난 24일 김천 새희망 일자리 사업을 통해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5명, 자원관리 도우미 5명, 쓰레기수거 인부 2명 등 총 12명을 대상으로 대신동 기간제 근로자 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근 김천 관내 확산세인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비해 체온 체크, 교육자 간 거리두기, 손 세정제 비치 후 사용 등을 이행한 이후에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에 해오던 코로나 19 예방 수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비롯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집중 호우 및 태풍 발생 등을 대비한 재해 예방 및 대처 방법 역시 병행하여 진행됐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2-03 오전 09:19:3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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