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명숙)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4자녀 이상 다둥이 17가정에 쌀 40포대(20kg), 라면 60박스, 화장지 20박스(30롤)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고자 각 읍면동 부녀회장과 부녀회원들이 다둥이 가정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위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평소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담가주기, 홀몸 노인 무료 중식봉사, 밑반찬 나눔 등 각종 이웃돕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유명숙 회장은 "이웃들과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행복한 추석이 되길 기원드리며,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앞으로도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운동을 추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19 오전 08:35:1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0월 18일 기준
45
18
1050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