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지역주민과 상인협의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승인·고시 이후 1차 연도에는 사업 시행을 위한 부지매입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도시재생대학, 목재프로그램 등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참여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도시재생사업의 이해와 기초 발판을 차근차근 마련했다.  올해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정정당당 은빛복지센터, 보행자 안전 우선도로, 문화광장, 행복한 가게프로젝트 창업공간 조성사업 등의 설계가 원활히 진행 중에 있으며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도 지난 8월에 공사에 착수해서 오는 12월 준공예정이다.  내부터는 국토부에서 승인·고시된 활성화 계획상 모든 사업들이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해 문화광장 조성공사 완료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연차별로 모든 사업을 마무리 하게 된다.  도시재생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상인 역량강화, 창업·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스스로 자생력을 키우도록 하고 있다.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비 141억원을 포함 총 263억원 투입해 2024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생활 SOC시설 등 8개 분야 23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심기능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시장은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을 위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민주도가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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