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의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받는다.  모범음식점 수는 전체 일반음식점 수의 5% 이내에서 지정하며 상주시 관내 영업신고증을 교부받은 일반음식점이 신청 대상이다.  상주시는 65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규 및 기존 지정업소의 지정 신청을 받고 음식문화개선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70개소를 지정 및 재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모범업소 지정신청서를 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 및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상주시지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인증마크 제작 부착과 상수도 요금 감면,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 시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 발간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상주시 관계자는 "모범음식점 지정으로 환경 개선과 친절서비스 등 위생 수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내 우수한 `대표음식, 전문음식` 등을 발굴해 코로나19로 인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19 오전 06:26:0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0월 18일 기준
45
18
1050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