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원석학원이 `임시이사선임처분취소청구` 소송 3심에서 승소했다.경주대학교는 지난 9일 학교법인 원석학원의 해임된 이사 2명이 교육부를 상대로 한 `임시이사선임처분취소청구’ 대법원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로 최종 승소했다고 14일 밝혔다.경주대는 지난 2017년 실시된 교육부의 종합감사로 인해 기존 이사들이 전원 해임됐으며 2019년부터 3년 간 교육부가 파견한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돼 왔다.경주대학교 직원노조 관계자는 "최종 판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며 "법원의 빠른 판결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17 오전 10:13:3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월 17일 기준
38
38
2008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