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는 13일 오후 추석명절을 앞두고 남면에 위치한 행복한 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진행된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운 날을 보내고 있는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추석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시의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황을 고려해 의장단과 사무국 직원 최소인원만 참여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쌀, 휴지,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우청 의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의 명절나기가 더욱 힘든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에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17 오전 10:13:3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월 17일 기준
38
38
2008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