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북구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활용 모델 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반인 데이터 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객관적·과학적 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취약계층 노인인구 생활인프라 분석, 보행어린이 교통안전 취약지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 각 분석 결과를 시각화해 웹서비스로 구현함으로써 분석 결과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쉽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배광식 북구청장은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구정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대민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부서 간 소통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일하는 방식으로 행정체계를 혁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22 오후 05:36:5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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