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골재채취업체의 골재채취 허가과정에서 하천법, 수도법에 의거 무리하게 적용한 의혹이 있어 당국의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문제의 장소는 경주시 강동면 아산리 골재채취과정에 현재 `2급수 기계천` 상수도 수원지인 하천에 임시도로 개설을 하 기 위해 포크레인, 등 중기를 동원해 작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장에는 이미 하천에 수 백 미터 임시도로 개설로 인해 흙탕물이 하류를 오염을 시키고 있고 `상수도보호구역`인 하천의 수질오염도 문제점으로 발생되고 있다. 이 구역은 수도법 제17조(상수도 보호구역), 수도법 제83조, 하천법 제2조1항 등 특정수질유해물질 폐기물 등을 불법적인 문제가 발생될 때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있다.수원지에서 포크레인 등 기계적으로 개발행위를 할 경우 수질에 대한 환경여부에 관한 검사가 진행돼야 하지만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상수도 수원지인 기계천에 거주하고 있는 한 농민은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기계천이 위락행위나 물고기도 잡지 못하도록 엄격하게 경고표시판이 있고 경주시장과 경주경찰서장 공동명의로 감시체계가 된 상태에서 경주시가 골재채취 한 업체를 위해 환경에 문제점이 발생되는 허가는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22 오후 05:36:5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0월 22일 기준
21
45
1440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