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소방서는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오는 10일까지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의 사망자 중 약 25%의 원인이 순환계통 질환(심·뇌혈관 질환 등)이며, 특히 노인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이에 소방서는 `세계 응급처치의 날`(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과 `세계 심장의 날`(매년 9월 29일) 등의 기념일이 있는 9~10월에 맞춰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고자 지난달 17일부터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노인·어린이 대상 응급처치 비대면 교육을 통한 홍보 ▲119응급처치 공모전 홍보 ▲생활접점 다매체 활용 집중 홍보 ▲반려동물 응급처치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22 오후 05:36:5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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