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올바른 소식을 전하는 경북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올바른 언론문화 선도와 공정한 보도, 발로 뛰는 현장취재를 통해 지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지역 언론문화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12년 동안 경북신문은 지역민에게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 지역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 지역 발전의 소명감을 바탕으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며, 건강한 언론으로 책임을 다해 왔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지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내외의 도전 속에서 새 사회,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변화와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 사회의 희망과 대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경북신문이 언론 본연의 역할인 감시와 견제를 통하여 합리적인 비판과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해오고 있어 든든하게 생각합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3 오후 11:42:4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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