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창간 12주년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경북·대구권을 대표하는 정론지인 경북신문은 지역발전과 올바른 여론형성에 앞장서면서 참 언론 상을 실천하는 지역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청도군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희망청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군민 개개인과 지역 언론이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갈 때 진정한 변화와 발전을 기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청도는 전선 지중화사업, 청도삼거리~청도교간 4차선 확장공사 등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인프라 확충, 관광명소 한국코미디타운, 청도레일바이크,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 청도 신화랑 풍류마을, 청도베이스볼파크 운영 등 힐빙(힐링&웰빙)과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으로 새로운 문화관광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바른말 하는 신문", "올곧은 신문"의 사훈 아래 지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바람을 먼저 읽고 이해하려는 대구·경북의 대표언론사인 경북신문의 지대한 역할을 기대하며, 민심을 대변하는 창구로서 발빠른 정보와 더불어 지역만의 특화된 정보 제공하고 지역민의 큰 소리를 모아 낼 줄 알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언론사로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8 오전 09:04:2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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