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경북신문 창간 12주년을 칠곡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발전과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을 위해 항상 곳곳을 살피며 배려 깊은 생각으로 격려와 고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경북신문 박준현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 지역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경북신문은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역할, 지역민을 대변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역할, 정책과정에서 감시·비판하는 역할 등 지역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중앙단위 언론사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현안을 심층보도하면서 관심이 필요한 곳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지역사회의 미래와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합니다.  또 경북신문은 항상 소외받는 계층의 대변자가 돼 주셔서 그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밝고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이끌어주는 지침이 되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경북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발전을 거듭하기를 기원합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1 오후 05:55:0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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