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형수(영주·영양·봉화·울진) 의원은 16일 오후2시,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중부권 국회의원들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여 야 포함, 중부권 국회의원 16명이 공동으로 서명해 건의한 공동건의문에는 지금까지 종단형으로 구축된 간선 철도망의 불합리를 해소하고 ▲동서교류 활성화와 경제발전 견인 ▲서해안시대 물류기능강화 ▲청주국제공항 접근성 향상 ▲경북과 동해안 지역필수 교통망 확충등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필요성을 담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줄것을 요청했다. 연말까지 마무리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신규 반영된다면 경북동해안과 충청내륙서해안 연결로 동서교류 활성화와 경제발전 견인차 역할을 할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박형수 의원은 민주당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시을)과 공동으로 2차례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정책협의`를 계획하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01 오후 06:15:4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30. 00시 기준)
7,132
1,551
23,812
194
56
413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