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가 조직슬림화를 위해 직제개편을 단행했다. 13일 (재)문화엑스포에 따르면 지난 12일부로 경주엑스포 조직위 7개 부서를 4개 부서로 통합·조정했다. 기존의 전략기획부를 비롯한 콘텐츠부, 인프라운영부, 경영지원부, 마케팅부, 커뮤니케이션부, 영업대관부 등 7개 부서가 `경영기획팀`, `콘텐츠운영팀`, `홍보마케팅팀`, `지원협력팀` 등 4개 부서로 통합됐다. 업무 부서의 이름이 팀으로 바뀌면서 부서장 명칭도 부장에서 팀장으로 변경됐다. 이는 그동안 경북도 산하기관인 경주엑스포 조직위의 부서장이 경북도청 부서장(4급)과 팀장(5급) 등의 급수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경주엑스포 관계자는 "효율적이고 원활한 조직 운영을 위해, 7개 부서의 몸집을 줄이는 조직 슬림화를 단행했다"면서 "부서의 통합·조정에 따른 엑스포 조직위 인원(30여 명)이 감축되거나 늘어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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