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최고의 모던아트 이나경 작가의 그림 전시회가 서울 구로 엘컨벤션(디지털로300), 아트리에 갤러리(서판교), 감선호취 한식당(강남역), 양수리빵공장(양평 양수역) 등 4곳에서 동시에 열린다.그리드에 자연성, 감수성, 시간성을 아름답게 담은 탈그리드 구조의 색채추상은 모더니즘의 형식주의 그리드가 제거한 전통적인 서구회화의 요소들 즉 문학적 내용의 환영과 사적언어, 외부와의 상호작용성 등을 화면에 다시 복원하는 것이다.21세기 최고의 모던 아트이며 시대를 앞서가는 현대적인 감각의 탈그리드 구조의 색채추상은 집의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전시회는 홍익갤러리 고미술 주관으로 양수리빵공장(연중무휴, 오전 9시~오후 9시) 전층에서 11월 10일까지 선보인다. 엘컨벤션은 앞으로 1년간 상설전시(오전 10시~오후 5시)로 개최한다.또 홍익갤러리 고미술의 협업 갤러리인 아트리에와는 소속작가로 활동하게 된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17 오전 10:13:3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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