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2021년 겨울방학 종료전(~2월)까지 초·중·고 39개교 일반교실 및 특별교실에 751개의 무선 공유기(AP)를 1차적으로 설치(70%)하고, 상반기까지 모든 교실에 기가급 무선망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현행 `와이파이-5` 표준 대비 데이터속도 105% 상승한 차세대 무선망 기술 표준인 `와이파이-6`기반의 무선 공유기(AP)를 설치하여, 교원들의 원격수업 기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등교수업 시 여러 학생이 동시에 무선망과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의 통신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스마트기기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는 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현재 교사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불안정한 상태에서 온라인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이숙현 교육장은 "학교 무선망 구축사업을 통해 원격수업 지원을 강화하고, 온 오프라인 융합교육 등 미래교육 체제로의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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