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화양읍에 위치한 청도읍성이 언택트 시대와 맞물려 SNS 여행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관광지가 급부상하면서, 야외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이 청도읍성을 찾고 있다. 읍성을 찾은 관광객들은 1.8km의 고풍스러운 성곽으로 되어 있는 청도읍성 길을 걸으면서 여유를 즐기고, 성곽과 자연이 만들어 낸 곳곳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도 한다. 또한, 읍성 주변에는 이색 카페와 음식점이 두루 있어 보고·먹고·즐기는 등 모든 것이 가능하다. 특히, 일몰시간에 청도읍성은 성곽과 함께 연못 위로 펼쳐지는 붉은 노을 속에서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19 오전 06:26:0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0월 18일 기준
45
18
1050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