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역사상 최고 축구 선수 순위가 발표되며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영국 언론이 뽑은 이번 아시아 역사상 최고 축구 선수 순위 10위권 안에 한국인만 5명이 들어간 간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인 `90min`은 "아시아는 급속한 축구 발전을 이루며 자랑스러운 역사를 다수 보유했다. 2002년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4강과 2011년 일본의 여자 월드컵 우승이 대표적이다. 그러면서 아시아는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다"며 아시아 역대 최고의 남자 축구선수수20명을 순위로 나열했다. 20명 중 한국인은 5명이었는데 모두 10위권에 안에 위치했다. 순위에 오른 한국인 중 유일한 현역인 손흥민이 3위에 오른 가운데 박지성이 4위, 김주성이 7위, 홍명보는 8위에 등극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시아 역사상 최고 축구 선수 순위 1위는 `차붐` 차범근이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21 오전 08:13:4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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