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0 오후 09:52:2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북 교육계 원로들, 임종식 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

전직 교육장·교장 등 60여 명
"경험 풍부·조직 체계 잘 알아
경북교육 미래 열 적임자라 판단"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16일
↑↑ 전직 경북 교육계 원로들이 16일 임종식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지지선언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도내 전직 교육장·교장·교사 등 경북교육계 원로 60여명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탄력을 더 받게 됐다.
 권기을 전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동옥 전 포항교육장·우진하 전 경주교육장을 비롯한 전직 교육계 원로들은 16일 포항에 위치한 임종식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날 참석자들을 대표해서 권기을 전 교육장은 "교육의 기본개념에 충실하고, 풍부한 교육 경험과 경북교육의 조직 체계를 가장 알고 있는 임종식 후보가 경북교육의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라고 판단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임 후보는 "1차 단일화 이
후 어깨가 더욱 무거움을 느낀다"며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선배님들의 숭고한 교육 철학을 지키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전직 교육계 인사들은 다음과 같다.
 ▲권기을 ▲이동옥 ▲우진하 ▲조주환 전 경북교육청 교육연수원장 ▲손수성 전 경주교육장 ▲이석태 전 성주교육장 ▲이판수 전 울진교육장 ▲박창한 안동교육장 ▲김동락 청도교육장 ▲류필수 전 포항교육장 ▲정두락 전 경주교육장 ▲김성호 전 경주교육장 ▲박창한 전 안동교육장 ▲손철호·김철근·권기덕·이용택·배영근·황명섭·조성제 전직 교장 외 <무순>
 한편, 이날 지지 선언에는 권전탁 전 교육정책국장 관련한 인사 상당수가 참여해 지난 단일화 이후 권 후보측의 임 후보에 대한 지지철회 소문을 상당 수준 불식시킬 것으로 보인다.
서인교 기자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16일
- Copyrights ⓒ경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
칼럼
사설
기획특집
본 사 :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389 / 054-748-7900~2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794-3100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 등록일자 : 2008.07.01 / 편집·발행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 청탁방지담당관 : 박준현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