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1 오전 09:50:0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시민의 안전 보장 투자 최우선˝

재난·재해 안전체험센터 설립
어린이 보호구역 CCTV 확대 등
'안전·안심정책' 공약 발표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16일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재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안동을 만들겠다며 안전·안심정책을 발표했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자연재해와 사회적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며 "국가와 자치단체는 국민의 안전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투자에 최우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동지역은 지난해 12월 도산면 규모 2.1 지진을 비롯해 경주 포항지진 간접피해를 입었고 매년 폭염, 폭우, 폭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행락철 청량산 관광버스 추락사고, 어린이집 차량 사고 등 사회
적 재난으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특히 2014년 8월 안동버스터미널 인근 도심에서 발생한 유류 2만리터를 실은 유조차 전복사고의 경우 소방공무원의 신속한 초기진압으로 대형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편안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안동 재창조'를 강조하고 실천방안으로 ▲재난·재해 안전체험센터 설립 ▲어린이 보호구역 CCTV 확대설치 ▲ 농민 안전 살충제 감시 및 관리체계 강화 ▲자연재해 대비 정주여건 개선 등 안심정책을 공약했다.
 한편 권기창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홈플러스 맞은편 백암빌딩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후보 경선승리와 안동시장 선거 당선을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김석현 기자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16일
- Copyrights ⓒ경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
칼럼
사설
기획특집
본 사 :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389 / 054-748-7900~2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794-3100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 등록일자 : 2008.07.01 / 편집·발행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 청탁방지담당관 : 박준현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