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세인트마리여성병원이 임산부를 위한 ‘태교 영화제’를 수원스타필드 메가박스에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태교 영화제’는 수원세인트마리여성병원을 이용하고 있는 임산부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행사 진행 순서는 1부에서는 세인트마리여성병원의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들에게 출산에대한 궁금한 질문을 주고 받는 Q&A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인사이드아웃2’ 영화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후기 이벤트까지 마무리하였다.세인트마리여성병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인트마리여성병원을 이용하고 계시는 임산부들과 더욱 가까워지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산모와 아기, 가족 모두가 즐거운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수원 세인트마리여성병원은 산부인과 명의 김수평 교수 외 17인 전문의를 갖춘 산과 부인과 전문 여성병원이다. 진료 과목으로는 산부인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유방갑상선클리닉, 난임클리닉, 건강검진센터, 산후조리원 등 다양하게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