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국 말씀대집회'가 4번째 도시 대구에서도 성황을 이뤘다. 특히 보수 기독교계열이 강한 지역에서 이 같은 관심은 이례적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25일 오후 7시 대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성경의 예언이 현실로 나타난, 획기적이고 특이한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주 재림과 추수
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김천시립미술관 전시실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 행복씨앗 김천예술제'를 개최했다. 김천교육지원청은 올해 역점사업을 '예술·감성 체험으로 마음을 키우는 행복씨앗교육'으로 정하고 1학생 1예술 활동을 확대한 축제형 행복씨앗 김천예술제를 계획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김천시립미술관에서는
의성군은 지난 24일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깊어가는 가을밤에 걸맞는 뮤지컬 '3 DIVA'콘서트를 열었다. 120분간 군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해당 공연은 의성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뮤지컬 '3 DIVA'콘서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스타 홍지민,
김천시에 본사를 두고있는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의 임직원 및 김천시 주민들로 구성된 한마음코러스가 다음달 5일 한전기술 1층 로비에서 직원들의 정서함양 및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지역상생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전력기술 '한마음코러스'(단장 전성환) 는 합창을 통해 직원들의 정서함양과 행복한
대구교육박물관은 내달 2일부터 23일까지 문화관에서 교육적 의미를 담은 국내·외 독립영화 4편을 상영한다. 2일 상영되는 '칠판'은 이란과 이라크 국경지대를 배경으로 비극적이고 절망적인 현실 속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학생을 찾아다니는 선생님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내달 9일에는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저예산 독립영화 '우리들'이 상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는 지난 27일까지 교내 김종복미술관에서 일본 무사시노미술대와 '2019 한·일 대학 국제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대구가톨릭대 회화과 교수와 학생 25명의 작품과 무사시노미술대 교수와 학생 15명의 작품으로 서양 회화 기법이 한국과 일본의 고유 문화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전개되었는지를 고찰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 대구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과 함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년 경북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상주의 권준 선생과 그의 며느리 민영숙 선생에 대한 강연회를 오는 29일 오후 2시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개최한다. 상주시 이안면 여물리 출생인 권준(權晙, 1895~1959) 선생
독도의 날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쌍산 김동욱 서예가와 외국인들이 ‘독도 사랑 서예 퍼포먼스’를 가졌다. 쌍산은 ‘독도사랑은 국민의 의무. 독도는 독도다’란 글씨를 붓으로 쓰며 “독도가 영원한 한국땅이며 이순신 장군님이 지킨 대한민국과 독도를 지키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0년 전국체전 성공 기원 '시민한마음다짐대회'가 23일 오후 5시 30분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2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구미시가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자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각 기관단체장, 체육관련 주요
화려한 레이저조명이 밤하늘에서 춤추고, 숲 길 곳곳에 쏟아지는 빛은 경주의 밤을 낮보다 더 밝게 물들이고 있다. 2019경주엑스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야간 체험형 산책 코스 루미나 나이트 워크는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며 관람객의 발걸음을 야간의 경주로 이끌고 있다. 경주엑스포가 이번 행사를 위해 22년간 경주엑스포공원 내의 유휴부지로 머물러 있던 ‘화랑 숲
우리나라 유일의 아리랑 고유제가 문경새재아리랑비 앞에서 22일 열렸다. 문경새재는 수많은 아리랑에 등장하는 아리랑고개로 규명돼 있다.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주관한 이번 고유제는 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위원장 이만유)가 맡아 진행했고 '의병의 혼불 아리랑, 제12회 문경새재아리랑제'의 개최를 알리고, 성공을 기원했다. 고유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역사가 들려주는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뮤지컬 원이 엄마'가 25일부터 27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무대에 오른다.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신명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5일 오후 7시30분, 26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27일 오후 3시 등 총 4회 공연을 펼친다. 지역의 실제 이야기를 탄탄한 스토리와
문경시는 '문경 대승사 윤필암 신중도', '문경 김용사 양진암 신중도', '문경 관음리 석조반가사유상' 등 3건이 경북도 유형문화재로, '문경 김용사 양진암 영산회상도', '문경 반곡리 마애여래좌상' 2건이 문화재자료로 지정(승격)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유형문화재 3건의 내역을 살펴보면, 대승사 윤필암 신중도(유형문화재 제546호: 聞慶 大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청년, 중견, 원로, 작가 등 지역 예술인들의 예술 세계를 생애주기별로 구분해 지역 미술을 다층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그 중 2016년부터 시작된 '올해의 중견작가展'은 현재 지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견 작가들을 대상으로, 장르를 나눠 지역 화단의 다채로운 경향을 두루 살필 수 있도록
2019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가 23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 단위 기관단체장,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 출향도민회 회장단 등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도기 및 시군기 입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도민의 날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
재단법인 군위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영만)은 지난 22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2019,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과 법인 운영을 위한 제규정안의 심의를 위한 2019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재단설립 목적을 달성하고 법인 조직 운영과 정관 시행에 필요한 제규정안과 2019,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다양한 해양 포유류를 소개하는 '바다로 간 코끼리' 특별전을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누리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해양 포유류(Marine mammal)는 바다에 살고 있는 포유류를 말하며, 기각목(물범류, 바다사자류, 물개류, 바다코끼리류), 식육목(바다수
가을 소풍시즌을 맞이하여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을 찾는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과 이달에만 상주를 포함한 구미, 김천 지역의 15곳의 학교와 10곳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상주박물관을 방문했다. 또 이달 현재까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9만여 명이다. 박물관의 위치가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주의 외진 곳에 자리잡고 있다는 점을
요즘 포항 구룡포가 뜨겁다. 지난달 18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때문이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동백(공효진)과 용식(강하늘)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한 어촌마을의 소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극 중 미혼모로 나온 동백이 아들 필구를 키우기 위해 터전을 잡은 옹산 게장거리는 포항시가 2019년을 포항 방문의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22년 경주엑스포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가 볼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가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함께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동해안지질공원 경주엑스포 자연사박물관’은 경주엑스포공원의 대표적인 학습전시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자연사박물관은 4천여 점에 이르는 압도적인 수를 바탕으로 각종 희귀한 전시품들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