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문무대왕면 감은사지 앞에 방치돼 있던 공한지가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관광형 꽃밭으로 탈바꿈했다.경주시는 문무대왕면 용당리 감은사지 앞 공한지 4천700㎡를 정비해 꽃과 조경수가 어우러진 꽃밭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감은사지 주변 경관을 개선..
울진군은 지난 13일 지역 수산물 위판장과 수산물 수출 가공업체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을 열고 수산물 유통부터 가공·수출까지 현장을 살피며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수산물 유통 현황과 수출가공업체의 운영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겪는 ..
과거 지진과 단층 운동의 흔적을 보여주는 경북 경주의 지질 유산이 국가유산으로 지정된다. 국가유산청은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해안에 자리한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15일 예고했다.슈도타킬라이트(Pseudotachylyte)..
영주시는 '통합바이오가스 생산시설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142억400만 원을 확보하고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생산시설 확충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찌꺼기와 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7개 환경청 중 3곳은 홍수대책상황실에 '비상 전원' 없는 상태로 올여름 홍수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후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금강유역환경청과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북지방환경청 등 ..
대구 게임과 웹툰, 캐릭터 등 지역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에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DIP 공동관은 총 48개 부스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