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소문의 청년들 ⓶] "경주 브랜드를 세계로"...이원중 대표, 로컬에서 글로벌 K-푸드 향한 담대한 도전

"경주의 브랜드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농담처럼 던진 말이 아니었다. 경주 황리단길을 기반으로 종합 외식 브랜드 기업 ‘두더지프로젝트(DDJ Project)’를 운영하는 이원중(45) 대표의 눈빛은 놀라울 만큼 또렷했다. 그가 운영..

  • 경북신문 TV
    최종편집 2020.05.10. 18:50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