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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ATA 연차총회' 통해 경주와 포항, 세계적 수준 마이스 운영 역량 '입증'

“PATA와 맺은 47년의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마이스 인프라 내실화를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북 관광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가겠다” 경상북도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국제관광기구인 PATA..

  • 경북신문 TV
    최종편집 2020.05.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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