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기존 정책사업을 절반으로 줄이고 학생 맞춤형 성장과 인공지능(AI) 교육, 학교 간 초연결, 교육활동 보호, 직업교육 세계화를 중심으로 교육체제 전환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4일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경북교육 ..
4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연이은 폭염 속에 소나기가 내리겠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경북 서부 내륙에는 오후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고,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아침부터 낮 사이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경북 포항 보릿돌교 붕괴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관계기관의 현장 조사가 본격화돼 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3일 합동 감식을 통해 붕괴 원인과 함께 설계·시공, 시설 관리·감독 전반에 대한 집중 조사에 나섰다.해경은 감식..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을 수사해 온 형사팀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3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30분께 경남 창녕군 도천면 한 저수지 인근에서 경산경찰서 형사과 소속 A(50대) 경감이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
경북도가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구미지역 아파트에 차열페인트를 시공한 결과 외벽 온도가 최대 15.3도, 실내 온도가 약 1.6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3일 구미시 황상3주공아파트와 학서지 생태공원, 선산도서관을 찾아 폭염 대응시설의..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문화관광·국가유산과 미래산업 분야 공공기관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31일 황오커뮤니티센터에서 전문가와 관련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 경주유치 관련기관단체 간담회를 열고 분야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