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포스텍-KAIST, ‘기억하던’ 반도체 소재를 ‘판단하는’ 논리소자로 구현

같은 재료라도 원자가 어떻게 배열되느냐에 따라 성질은 크게 달라진다. 탄소가 원자 배열에 따라 흑연이 되기도 하고 다이아몬드가 되기도 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포스텍과 KAIST 공동연구팀이 이 같은 원리를 이용해 그동안 주로 정보를 ‘기억하는’ 용도로 연구돼 온 반도..

  • 경북신문 TV
    최종편집 2020.05.10. 18:50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