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 기온이 37도까지 올라 불볕더위가 이어 지겠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상주, 문경, 예천, 의성, 김천 북부·남부, 안동 서..
청도군은 5일 자매결연도시 안산시를 방문해 청도복숭아 특판 행사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식을 갖고 지역 농 특산물 홍보와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청도군과 안산시는 지난 2020년 11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장기화한 폭염으로 냉방기기와 전기설비 화재가 급증하면서 전국 화재위험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됐다.소방청은 5일 오후 3시를 기해 전국 소방관서에 발령된 화재위험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높이고, 별도 해제 때까지 특별경계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다.전..
최근 역주행 인기를 끌고 있는 리센느가 방문해 화제가 된 라원을 두고 경주시가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울진군이 군민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운영을 시작했다.황이주 군수는 첫 일정으로 지역 인력사무소를 방문해 일용근로자와 구인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근로환경과 고용 여건, 일자리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참석자들은 계절..
포항의 해병대 영외 간부숙소에서 발생한 총기사고와 관련해 해병대가 숨진 장병의 사망 원인을 총상으로 확인하고 사고 경위와 총기·탄약 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해병대사령부는 5일 입장문을 내고 “3일 오전 포항 소재 해병대 영외 간부숙소에서 총기사고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