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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애로 하나 된 신병 1332기, ‘정예해병’ 1250명 탄생

혹서기의 무더위와 폭우를 이겨내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1,250명의 정예 해병이 새롭게 태어났다.해병대 교육훈련단은 3일 포항 해병대 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신병 133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대(MFK) 부사령..

  • 경북신문 TV
    최종편집 2020.05.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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