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86년의 전통에 기반'해 56년간 지켜온 장인의 손맛이 세계 정상회의의 테이블 위에 올랐습니다.주식회사 '상복명과원'(브랜드명 : 이상복명과)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 공식 협찬사로 선정돼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알리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경주의 전통 디저트가 국제무대에서 주목받는 특별한 장면이 펼쳐진 것이죠.경북신문 선애경 기자가 이상복명과 최정민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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