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제27회 한국 음식 관광박람회’ 국제 요리대회에 ‘명퓨전 디저트 팀’으로 출전한 박정옥 명인(전통 떡, 한과&떡카페앙금)이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한국음식 관광박람회는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최한 행사로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 음식의 상품화 및 관광 자원화를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대표 음식문화 행사다.   한식, 양식, 한국전통음식, 제과 제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접 만든 생동감 넘치는 화려한 음식이 전시된 가운데 박정옥 명인은 현재와 과거를 컨셉으로 떡과 한과에 수를 놓는 화려함과 깊은 손맛을 담아 우리네 삶을 표현하면서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쉽게 대통령상은 놓쳤지만, 국회의장상을 받은 박정옥 명인은 한국음식문화 발전은 물론 포항에서도 음식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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