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남면 읍천항에서 지난 10월 온 마을이 들썩이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읍천리 풍어제 마을 안녕 기원제’가 열린 것입니다. 이날 어민들의 간절한 기원을 담아 항구를 가득 메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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