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호국평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가진 지구촌 한가족 페스티벌 예심에 전국 각지에서 102개팀 230여 명이 참가해 노래와 댄스, 장기자랑 등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고 밝혔다. 5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폭넓은 연령대와 필리핀, 러시아, 중국 등 다문화가족들도 참가한 이날 예심장은 본선 진출을 노리는 참가자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오후
서울 시민 30명는 지난 5~6일 '서울농장 상주체험마을축제' 프로그램이 마련된 구마이곶감마을을 찾아 밤 줍기와 고구마 캐기, 곶감 강정과 케이크 만들기, 소원 풍등 날리기 체험을 했다. 이는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건강한 먹거리 등 다양한 시골 체험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으로 상주시 관내 4개 체험마을에서 지난달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총 4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KBS 전국노래자랑 김천시편이 지난 8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야외특설무대에서 김충섭 시장과 시민 등 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김천시편 노래자랑에는 250여개팀이 참여한 지난 6일 1·2차 예선전을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끼, 출중한 노래실력 등을 선보이며 본선에 진출한 14팀의 무대와 초
찬란한 신라역사문화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콘텐츠로 경주의 가을을 빛으로 수놓을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오프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1일 열리는 오프닝 행사가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실전 리허설 등 방문객을 맞이할 최종점검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 대규모로 열리던 화려한
"찬란한 유산과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경주엑스포를 로마의 바티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한복디자이너 이효재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자문위원이 됐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한복디자이너이자 보자기 아티스트인 이효재 명인을 경주엑스포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이효재 명인은 경주타워와 솔거미술관 등을 둘러보고 “경주는 우리문화의 뿌리이며 세계에서 보기 드문
안동시와 경북유교문화원은 오는 573돌 한글날을 맞아 훈민정음 책판을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훈민정음 책판은 원본의 해례본이 17장, 언해본이 8장으로 모두 산벚나무로 복원한 것이다. 기탁식은 8일 오전 11시, 안동시청에서 가질 예정이다. 세계기록유산이자 국보 70호로 지정된 간송미술관의 훈민정음 해례본과 '월인석보' 제1·2권에
제1회 경상북도 이야기보따리 수기공모전 시상식 및 팸투어가 경북도청 소재지이자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 일원에서 열려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 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첫 진행된 경상북도 이야기보따리 수기공모전은 경북신문사가 주최하고·경상북도 이야기보따리 수기공모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번 공모전은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263편의 훌륭한
지난 3일 시작한 2019 제47회 신라문화제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행사 6일차인 8일에는 신라명인명창 국악한마당을 비롯한 창작오페라 ‘마담수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 국악의 고장인 천년고도 경주에서 이번 신라문화제에 경주를 대표하는 명인과 명창이 집결해 펼치는 신명나는 국악한마당 축제가 8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에 걸쳐 황성공
구미시에서는 10일 오후 7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사)영남판소리보존회 구미지부(지부장 이소정)가 주관하는 '전국시니어 국악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JTBC '유자식 상팔자', SBS 영재발굴단 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 출연하는 김봉곤 훈장과 아이들을 비롯해 우륵국악단, 광개토 사물놀이패, 택견 비보이 트레블러크루 등 많은 팀들의 다양하고
상주문화원은 다음달 13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의 국악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를 개최한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문화원이 주관하는 민요경창대회는 유망 신진 국악인의 등용 기회 제공과 국악의 발굴, 보존, 계승 발전은 물론 상주 민요를 널리 알리고 상주가 전통 국악예술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년 열리고 있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21회 정기연주회 'We Go Together'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는 최영재 지휘자의 취임 연주회로, 'We Go Together'라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가 있는 합창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하나된 마음으로 모두
천년고찰 청암사에서 지난 6일 주지 상덕스님, 승가대학장 지형스님, 김충섭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김응숙 시의원, 여흥민씨 종친 회장 등 500여명의 시민들과 스님들이 함께한 인현왕후 복위식 행사가 성대하게 재현됐다. 이날 행사는 자양전에서 사전행사로 최송설당 시 창작대회를 시작으로 청암사 스님들의 인현왕후의 기도, 교지 전달,
5일 오후7시 안동김씨 고택 이상루에서 가진 제1회 경상북도 이야기보따리 수기공모 시상식에서 김명란 씨(청량사의 가을, 대구시)가 대상을 차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한재성 경북도 문화예술과장 대독)로 부터 상패와 경북신문사에 준비한 상금 300만원원을 받았다.
안동이 만들어 세계인이 소비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9는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이라는 주제로 비일상의 공간에서 열흘간 마음껏 춤추고 웃을 수 있는 축제로 세계인을 감동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지역의 문화인력 성장과 축제의 동반 성장, 안전하고 즐길 거리 많은 축제, 비일상의 공간에서 에너지를 얻어가는
김천시는 김천부항댐 출렁다리에 야간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이달 5일부터 본격적으로 야간에도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김천부항댐 출렁다리 야간 개방은 최근 설치가 완료 된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해 밤 10시까지 볼거리를 제공한다. 야간 경관조명은 오후 6시30분에 점등하며 30여 가지의 다양한 연출로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김천시는 내년까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포항시 만인당 및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경북 과학축전'에 10여만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가 주관한 제19회 경북과학축전과 더불어 제21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주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제16회 포항가족과학축제(주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제5회
일월 정신문화를 전승하고 포항시 승격 70년을 축하하는 종합문화예술제'13회 일월문화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포항문화예술회관과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에서 개최됐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문화재단과 포항문화원,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포항지회가 공동 주관한 제13회 일월문화제는 '포항 70년, 해와 달로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전 연령
포스코에서 준비한 '미스트롯 With POSCO' 포항 콘서트가 지난 5일,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2만명이 넘는 사전 신청자로 인한 장소 변경과 태풍 수해 발생 등 어려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숙한 관람 매너 덕분에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행사 장소인 포스텍 체육관은 공연 3시간 전부터
2019 제47회 신라문화제의 킬러콘텐츠로 기획된 시가지 퍼레이드가 3일 봉황대를 시작으로 경주역을 거쳐 주행사장인 황성공원까지 펼쳐지면서 7일간 열리는 축제의 신호탄을 쏘았다. 올해 신라문화제는 ‘신라 화랑에게 풍류의 길을 묻다’란 주제로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황성공원과 시가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9개 분야 45개
김천시는 지난 30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2019년 가을대축제 다함께 행복한 걸음 '제10회 김천시장애인건강걷기' 대회가 성황리 개최됐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이강창 부시장, 김세운 의장과 시의원, 장애인 관련단체 회장 등 많은 내빈을 비롯한 장애인과 가족, 시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