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27일부터 28일(이틀간)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국내외 드론축구 최고의 팀을 가리는 제1회 경북도지사배 국제드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드론축구대회에서 33개의 국내외 드론축구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드론 축구대회는 우승상금 500만원 총상금 1000만원으로 역
포스코는 '미스트롯 With POSCO' 문화콘서트를 10월 5일(토) 효자아트홀에서 공연할 계획이었으나, 열화와 같은 시민들의 신청으로 관람 인원 확대를 위해 긴급하게 포스텍 체육관으로 행사 장소를 변경한다. 본 공연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나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사흘 동안 2만여명이 신청했다. 기존 행
'한번 돌리는 것만으로도 공덕을 쌓을 수 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예천 용문사 대장전의 '윤장대'가 1일 국보로 지정 예고됐다. 문화재청은 '보물 제145호 예천 용문사 대장전'과 '보물 제684호 윤장대'를 통합해 한 건의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로 승격 예고했다고 밝혔다. 예천군 용문면 용문사길에 있는 예천 용문사는 신라 경문왕대 두운선사가 당나라에서 돌
1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길이 30m 광목천에 "전국 체육대회 100의 가치 천년을 달린다" 전국체전. 100주년. 전각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 함께 전시 했다.이날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 유인탁 선수, 세계 복싱 챔피언 장정구 선수, 역도 국가대표 허쌍규 허쌍식 형제 등 17명의 전 국가 ..
상주시는 내년에 조성되는 상주서울농장의 사전시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농장 상주체험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수확의 계절 가을에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으로 상주의 시골을 만끽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상주시 관내 4개소의 체험마을에서 지난달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4주간 매주 1박 2일 행사를 4회 개최한다. 그 첫 번
상주시 낙동강역사이야기관 4D영상관에서는 기존 '신비한 상주여행'과 함께 새롭게 설치한 동화 영상물 '별주부전', '해님달님' 등 2편을 1일부터 상영한다. '별주부전'은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구전 동화를 재미있게 각색한 작품으로, 고래용왕의 병세가 악화되자 장금 붕어는 육지에 사는 거북이의 간이 특효약이 될 것이라 조언한다. 이에 거북이는 토끼를
2019 제47회 신라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서제와 개막식이 오는 4일로 하루 연기됐다. 경주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이 2일 밤 남해안을 상륙해 3일 오전에 남부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초 3일로 계획했던 신라문화제 서제와 개막식을 4일로 연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제는 4일 오후 5시, 개막식은 오후 7시 특설무대 개최키로
지금까지 확인된 토기 가운데 높이 56cm로 가장 큰 신라시대 말모양 토기가 경주 금령총 발굴조사에서 출토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발견된 말모양 토기는 앞선 1924년 당시 금령총에서 출토된 국보 제91호 기마인물형토기와 제작 기법이 거의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립경주박물관은 올해 4월부터 추진한 금령총..
‘제9회 성동시장 경주시민 한마음 축제’가 지난 29일 성동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성동시장상인회 주관으로 열린 한마음 축제 개막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과 시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축제는 성동시장 난타팀의 공연으로 시작해 성동시장만의 특색 있는
경주시 황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9일 주민자치센터 앞마당에서 '황남동 황리단길 풍물패'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풍물단원, 주민자치위원, 마을주민, 김동해 부의장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당산제, 풍물패 창단식, 풍물놀이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풍물패는 ‘2019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황남동
김천시는 오는 5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 및 3층 강당에서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지역건축사회가 주관하는 '2019년 김천시 건축문화상'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자 1900년대 이후 건축물 중에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건축물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 개최한다
구미 비산동(동장 변장수)에서 지난달 28일 비산나루터에서 개최된 '제7회 비산나루터 문화축제'에 4000명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비산나루! 사람의 물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축제장을 많이 찾아준 시민들로 인해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사람의 물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세용 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경북테니스동호인들의 축제인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도내 21개 시·군을 대표하는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체육회(회장 김충섭)와 김천시테니스협회가 공동주관 하고 경기는 시·군 대항 단체전 7복식으
구미시에서는 전문기능인 양성 및 기능인이 우대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구미시최고장인'을 선정해 왔으며 올해는 1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해 2명 이내로 선정할 계획이다. 최고장인 자격요건은 기계설계 등 37개 분야 97개 직종에 15년 이상 종사한 구미 거주 숙련기술자 중 기술 수준 및 품성이 다른 기술자의 귀감이 되는 자로서 구미지역 기업
시민을 위한 무료 공연인 '제6회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30일 오후 7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상주시레크리에이션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노래, 춤,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부 식전 행사로는 난타 금빛두드림, 레크리에이션, 노래 공연, 시낭송 등이 진행된다. 2부는 내빈 소
대한민국곶감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수식)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외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9회 대한민국곶감축제 개최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민국곶감축제추진위원회 추진위원과 외남면 지역 시의원인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김동혁 외남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성공적인 대한민국곶감축제 개최에 마음을 모았으며, 신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지난 27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과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권영세 세계탈문화예술연맹 회장(안동시장)과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학계 및 관계 기관 등에서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
옥산서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지난 28일 옥산서원 경내에서 열렸다. 기념행사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옥산서원운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향내 유림, 문중, 지역주민, 서원 및 문화재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제향공간인 체인묘에서 세계유산 등재를 알리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9년간의 등재과정을 영상으로 상영하고, ‘회재선생과 옥
경주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별 품은 황금정원 나들이’ 행사가 경주 가을꽃 축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경주시는 황금정원 나들이 행사 개막식이 열린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동안에만 2만 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황금정원 나들이’는 단순 꽃 전시가 아닌 꽃과 도시원예를 연계해 시
소설가 김동리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문학 기념비’ 제막식이 지난 28일 김동리 생가 주변의 성건동 녹지공원에서 열렸다. 경주시는 김동리 선생의 수필집인 ‘나의 유년 시절’을 바탕으로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삶의 터전이자 작품의 배경이 되는 성건동 강변로 녹지공원 일대에 ‘김동리 문학 기념비’를 건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사)한국문협경주지